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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의 기자수첩 8/10] 일생에 멘토가 될 올림픽의 명예를 지킨 전설들 오심 편파판정과 판정번복 소동으로 얼룩진 런던 올림픽이 끝나간다. 올림픽 정신이란 무얼까, 금메달과 은메달.동메달의 값어치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 것일까? 등등 물음을 던지기도 했던 런던 올림픽. 그에 대한 답을 적자면 논문만도 수십 수백편이 등장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스포츠답지 못하다. 스포츠라면 트랙에서 필드에서 몸으로 대답해야 하는 것 아닐까? 땀과 열정으로 답한 올림픽의 전설들을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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